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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3-29 19:15
동기감응론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161  

조상과 후손은 같은 혈통 즉 같은 유전인자를 가지고 있기에 서로 기운을 감응한다는 이론이다.
즉 좋은 명당에 묻히면 좋은 기운을 후손이 받아 후손이 잘 된다는 이론이다.
그렇다면 이 동기감응을 서양과학으로 재해석한 풍수가는 정경연선생님이다.
(필자도 현재 문하생으로 공부하고 있슴).
그분의 이론을 소개하자면, 영국의 물리학자 뉴턴(1642-1727)은 에너지 불변의 법칙 즉 질량불변의 법칙을 발표하여 현대 과학의 새 지평을 열었다.

“존재하는 모든 사물은 존재를 위한 에너지(氣)를 가지고 있으며 각자 고유한 파장을 가지고 서로
반응하려는 작용을 한다. 작용전이나 작용후 에너지의 양은 변함이 없다”
즉 부모님이 죽어서 묻혀도 질량은 변함 없이 형태만 변한다는 의미이다.

1808년 영국의 물리학자 존 달톤은 원자설을 주장하였는데 그의 이론과 풍수학의 기(氣)이론을 대비해 보면


1. 세상의 모든 사물은 더 이상 쪼갤 수 없는 원자로 구성 되어 있다.

: 우주의 본원은 기이며 이 기가 작용하여 만물을 형성한다.


2. 같은 종류의 원소의 원자는 성질과 질량이 모두 같고 종류가 다른 원자는 서로 다르다.

: 조상의 유골과 자손은 同氣(동기)로서 유전인자가 서로 같다는 뜻이다. 여기서 유골은 원소이며 유전인자는 질량이다. 사람의 유골은 모두 같은 원소로 구성 되어 있지만 같은 조상과 자손끼리 感應(감응)하는 것은 질량의 차이 때문이다.


3.화학변화는 원자가 결합하거나 떨어질 뿐이고 원자 자체는 새로 만들어 지거나 없어지지 않는다.

: 기가 새로 생기지도 없어지기도 않는 不生不滅(불생불멸)의 원칙과 일치한다.


4. 원자의 구조는 원자핵과 핵을 둘러싸고 있는 양성자(양이온)과 중성자(음이온)로 되어 있다.

: 만물은 음과 양의 결합으로 이루어 진다는 음양오행설과 일치한다.


5. 물질의 원자번호는 같으나 질량수가 다른 핵종을 동위원소라 하며 화학적인 성질이 다르다.

: 유골이라는 원자번호는 누구나 같으나 질량수가 다른 동위원소는 유전인자에 해당하기 때문에 화학적 성질이 다른 남과는 감응을 하지 않지만 같은 동기끼리는 서로 감응이 일어난다는 뜻이다.


에너지의 전달은 파장에 의해서 일어나는데 파장의 크기는 질양에 따라 각기 다르다. 같은 원소(유골)라도 질량(유전자)에 따라 파장의 크기가 다르기 때문에 같은 크기의 파장끼리만 서로 감응을 일으킨다. 방송국의 주파수와 일치해야만 소리가 나듯 조상의 유골도 자신과 동일한 파장의 유전자를 가진 자손에게만 전달 된다.


이와 관련된 실험을 부산동의대 이상명교수(신동아 96년 12월호에 소개됨)가 했는데 성인남
자 3명의 정액을 채취하여 3개의 시험관에 넣고 3명을 옆방으로 데려가 차례로 전기 쇼크를 가했다. 그러자 전기쇼크를 받은 사람의 정액에 부착된 시험관의 바늘도 동일한 시간대에 움직였다는 것이다. 이에 대해 이상명교수의 설명은 정자는 피실험자와 동일한 스핀(SPIN)을 같고 전자기적 공명현상이 일어 난다고 해석하였다.



이와 같이 좋은 환경에 조상의 유골이 있으면 좋은 기운을 후손이 받고 나쁜 환경이면 나쁜기운을 받는다는 것이 풍수학의 동기감응론이다.